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롯데마트는 3일 인천 계양점 지하 1층에 661㎡(약 200평) 규모의 패션잡화 편집숍 '잇 스트리트(It. Street)' 1호점을 오픈했다.
잇 스트리트는 7가지 테마(남성, 여성, 캐주얼, 키즈, 여행, 액세서리, 언더웨어)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패션잡화 상품들을 브랜드·상품 구분 없이 편집숍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남성 섹션의 경우, 20~30대의 남성을 타깃으로 구두, 벨트, 서류가방 등의 잡화를 한 곳에 진열했다. 향수, 만년필 등 남성 관련 화장품, 문구까지도 함께 진열했다.
또 국내외 소싱을 통해 '뉴발란스', '탐스'의 신발과 '키플링', '타미힐피거'의 가방 등 인기 수입 잡화를 병행수입으로 저렴하게 선보인다.
유행에 민감한 여성, 캐주얼 관련 상품의 경우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즌별로 3개월 단위였던 신상품 도입 주기를 2주로 줄여 최신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트렌드 변화가 빨라지고 소비자 기호도 다양해져, 상품 제시를 넘어 '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샵 형태의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잇 스트리트를 올해 말까지 4개점, 오는 2017년까지 20개점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잇 스트리트는 7가지 테마(남성, 여성, 캐주얼, 키즈, 여행, 액세서리, 언더웨어)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패션잡화 상품들을 브랜드·상품 구분 없이 편집숍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남성 섹션의 경우, 20~30대의 남성을 타깃으로 구두, 벨트, 서류가방 등의 잡화를 한 곳에 진열했다. 향수, 만년필 등 남성 관련 화장품, 문구까지도 함께 진열했다.
또 국내외 소싱을 통해 '뉴발란스', '탐스'의 신발과 '키플링', '타미힐피거'의 가방 등 인기 수입 잡화를 병행수입으로 저렴하게 선보인다.
유행에 민감한 여성, 캐주얼 관련 상품의 경우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즌별로 3개월 단위였던 신상품 도입 주기를 2주로 줄여 최신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트렌드 변화가 빨라지고 소비자 기호도 다양해져, 상품 제시를 넘어 '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샵 형태의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잇 스트리트를 올해 말까지 4개점, 오는 2017년까지 20개점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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