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PC방 최장 점유율 1위

기사등록 2015/08/24 12:57:44

최종수정 2016/12/28 15:30:04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이승현 라이엇게임즈 한국대표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스킨 '복실복실 티모' 코스프레를 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이승현 라이엇게임즈 한국대표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스킨 '복실복실 티모' 코스프레를 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
161주 연속 점유율 1위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가 국내 온라인 게임 점유율 3년 연속 1위란 기록을 세웠다. 이는 국내 PC방 최장 기간 점유율이다.

 24일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미국 게임사 라이엇게임즈가 개발·배급한 '리그 오브 레전드'는 국내 PC방 점유율 38.03%로 161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국내에 소개된 2012년 7월 23일 첫 1위를 한 이래 3년(161주) 연속 기록이다.  

 라이엇게임즈는 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PC방 이벤트와 선물 증정 행사를 벌인다.

 이승현 라이엇게임즈 한국대표는 "앞으로도 플레이어의 말에 귀 기울이며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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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PC방 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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