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농협중앙회는 ‘2015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경기 고양시 농협삼송유통센터에서 테러에 의한 화재 발생을 가정한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상황은 이날 오전 10시 농협삼송유통센터 지하1층 기계실에서 테러에 의한 기계시설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고 기기 점검을 위해 기계실로 이동중이던 농협삼송유통센터 직원이 최초로 발견해 훈련으로 이어졌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사시 의연하게 대처해 고객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직원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상황은 이날 오전 10시 농협삼송유통센터 지하1층 기계실에서 테러에 의한 기계시설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고 기기 점검을 위해 기계실로 이동중이던 농협삼송유통센터 직원이 최초로 발견해 훈련으로 이어졌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사시 의연하게 대처해 고객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직원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