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딘, 작곡가 겸 가수(사진=유니버설뮤직)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에릭 벨린저, 밀라 제이, DJ 에스타 등 유명 뮤지션과 작업하며 작곡가로 이름을 먼저 알린 딘(DEAN·23)의 미국 데뷔 싱글 '아임 낫 소리'가 30일 국내 발매됐다고 유니버설뮤직이 밝혔다.
'아임 낫 소리'는 퓨처 R&B 사운드를 담고 있는 곡으로, 국내 팬들에게 최근 많이 회자되고 있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에릭 벨린저가 참여했다.
이달 10일 미국과 영국에서 먼저 발매돼 '디스이스피프티닷컴(This is 50.com)'과 '올힙합닷컴(ALLHIPHOP.COM)' 등의 현지 매체에 소개되며 호평을 받았다.
유니버설뮤직은 "로컬 클럽 공연 및 라디오 출연 등으로 미국에서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중에 한국에서도 발매되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딘은 송라이터로서 엑소(EXO), 빅스(VIXX) 등 국내 아이돌 그룹 앨범 프로덕션에 참여하며 음악인들 사이에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올해 유니버설뮤직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가를 높이고 있다.
유니버설뮤직은 "송라이팅 실력과 함께 보컬 능력도 인정받고 있는 딘은 '인류문명의 발전을 위해 외계에서 보내진 아이들'이라는 의미로, 예술 분야에서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들을 지칭하는 '인디고 차일드'로 통할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아임 낫 소리'는 퓨처 R&B 사운드를 담고 있는 곡으로, 국내 팬들에게 최근 많이 회자되고 있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에릭 벨린저가 참여했다.
이달 10일 미국과 영국에서 먼저 발매돼 '디스이스피프티닷컴(This is 50.com)'과 '올힙합닷컴(ALLHIPHOP.COM)' 등의 현지 매체에 소개되며 호평을 받았다.
유니버설뮤직은 "로컬 클럽 공연 및 라디오 출연 등으로 미국에서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중에 한국에서도 발매되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딘은 송라이터로서 엑소(EXO), 빅스(VIXX) 등 국내 아이돌 그룹 앨범 프로덕션에 참여하며 음악인들 사이에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올해 유니버설뮤직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가를 높이고 있다.
유니버설뮤직은 "송라이팅 실력과 함께 보컬 능력도 인정받고 있는 딘은 '인류문명의 발전을 위해 외계에서 보내진 아이들'이라는 의미로, 예술 분야에서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들을 지칭하는 '인디고 차일드'로 통할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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