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뉴시스】김동수 기자 = 한국남동발전(사장 허 엽)은 16일 사회복지법인 경남 진주기독육아원에서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과 기독육아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Sunny Garden 2호점 준공식'을 가졌다.
남동발전 관계자에 따르면 Sunny Garden은 에너지 나눔 사회공헌프로그램인 Sunny Project의 하나로써 복지시설 옥상녹화사업을 통해 건물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한국남동발전과 진주기독육아원이 업무협약을 체결 후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성됐다.
복지시설 옥상녹화 사업은 건물의 에너지 비용을 16.6%~30% 절감할 수 있으며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이용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친환경적인 교육장소로도 활용되어 질 수 있다.
남동발전이 후원한 Sunny Garden 1호점은 2013년 사천시 꿈샘지역아동센터로써 300㎡ 규모의 옥상에 식수 및 잔디, 운동시설 등을 설치하고, 2호점은 본사 이전지역인 진주의 기독육아원을 선정하여 사업을 준공한 것이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Sunny Project'는 지난 9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고 국회사회공헌포럼이 주최한 2015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 나눔 공기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 14일에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사회공헌 로드맵 2015세미나에서 수상 브랜드 대표로 소개됐다.
[email protected]
남동발전 관계자에 따르면 Sunny Garden은 에너지 나눔 사회공헌프로그램인 Sunny Project의 하나로써 복지시설 옥상녹화사업을 통해 건물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한국남동발전과 진주기독육아원이 업무협약을 체결 후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성됐다.
복지시설 옥상녹화 사업은 건물의 에너지 비용을 16.6%~30% 절감할 수 있으며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이용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친환경적인 교육장소로도 활용되어 질 수 있다.
남동발전이 후원한 Sunny Garden 1호점은 2013년 사천시 꿈샘지역아동센터로써 300㎡ 규모의 옥상에 식수 및 잔디, 운동시설 등을 설치하고, 2호점은 본사 이전지역인 진주의 기독육아원을 선정하여 사업을 준공한 것이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Sunny Project'는 지난 9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고 국회사회공헌포럼이 주최한 2015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 나눔 공기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 14일에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사회공헌 로드맵 2015세미나에서 수상 브랜드 대표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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