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아주산업㈜이 지난 6일 충남 아산사업소에서 대구경PHC파일 공장 준공식을 열고 "대구경 파일 생산을 본격화하겠다"고 7일 밝혔다.
전체면적 약 9000㎡ 규모의 이 공장은 연산 5만여 톤과 약 6000본의 중·대구경 생산이 가능하다.
대구경PHC파일은 지름 700~1000㎜ 크기의 고강도 파일이다. 지내력(지반의 허용 능력)확보가 어려운 매립지나 해안 인접지역, 플랜트 산업 등 대형 구조물 기초공사에 적합해 강관파일의 대체재로 여겨진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대구경을 이용하면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파일 수요가 소구경에서 점차 중·대구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대구경 PHC파일 시장이 매년 10~20%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전체면적 약 9000㎡ 규모의 이 공장은 연산 5만여 톤과 약 6000본의 중·대구경 생산이 가능하다.
대구경PHC파일은 지름 700~1000㎜ 크기의 고강도 파일이다. 지내력(지반의 허용 능력)확보가 어려운 매립지나 해안 인접지역, 플랜트 산업 등 대형 구조물 기초공사에 적합해 강관파일의 대체재로 여겨진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대구경을 이용하면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파일 수요가 소구경에서 점차 중·대구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대구경 PHC파일 시장이 매년 10~20%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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