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진아 기자 = 4일 오전 11시25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사무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24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벽과 천장 등 26.63㎡가 타고 에어컨, 사무실 탁자 등이 소실돼 77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2층 주방의 냉온수기와 쓰레기봉투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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