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뉴시스】권교용 기자 = 충남 계룡시 전준호 부시장이 1일 시청 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전 부시장은 논산 출신으로 1979년 9급 공채로 첫 공직을 출발해 36년 동안 공직생활을 해 왔다.
지난 2007년 강경읍장과 2008년부터 도 혁신정책기획관, 교육협력법무당당관, 혁신관리담당관 등을 두루 역임하고, 2013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감사과장으로 근무했다.
또 평소 차분한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여러 분야의 다양한 행정경험을 통해 탁월한 행정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전준호 부시장은 취임식에서 “4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소통과 화합의 시정으로 계룡시의 현안사업 해결과 인구 7만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전 부시장은 논산 출신으로 1979년 9급 공채로 첫 공직을 출발해 36년 동안 공직생활을 해 왔다.
지난 2007년 강경읍장과 2008년부터 도 혁신정책기획관, 교육협력법무당당관, 혁신관리담당관 등을 두루 역임하고, 2013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감사과장으로 근무했다.
또 평소 차분한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여러 분야의 다양한 행정경험을 통해 탁월한 행정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전준호 부시장은 취임식에서 “4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소통과 화합의 시정으로 계룡시의 현안사업 해결과 인구 7만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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