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남구문화원 내 야외공연장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남구는 남구문화원 건물에 인접해있던 콘크리트 구조의 야외무대를 철거하고, 지난 4월부터 구비 2억원을 들여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을 열 수 있는 야외공연장 설치공사에 들어가 최근 준공했다.
야외공연장에는 햇빛과 바람을 차단하기 위한 파고라와 공연 소음을 줄이기 위한 가림막이 설치됐으며 야간 공연용 무대 조명과 보안등도 마련됐다.
남구의 한 관계자는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하고 알찬 공연을 정기적으로 열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남구는 메르스 여파로 연기됐던 단오절 행사와 야외공연장 준공식을 7월3일 남구문화원에서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남구는 남구문화원 건물에 인접해있던 콘크리트 구조의 야외무대를 철거하고, 지난 4월부터 구비 2억원을 들여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을 열 수 있는 야외공연장 설치공사에 들어가 최근 준공했다.
야외공연장에는 햇빛과 바람을 차단하기 위한 파고라와 공연 소음을 줄이기 위한 가림막이 설치됐으며 야간 공연용 무대 조명과 보안등도 마련됐다.
남구의 한 관계자는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하고 알찬 공연을 정기적으로 열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남구는 메르스 여파로 연기됐던 단오절 행사와 야외공연장 준공식을 7월3일 남구문화원에서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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