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여름철 무더위를 겨냥한 '얼려먹는 7even(세븐)'의 인기는 폭발적이다.
한국야쿠르트는 공전의 히트상품인 '얼려먹는 세븐' 시리즈를 올해 또 다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갈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얼려먹는 세븐'의 매출 목표를 250억원으로 잡았다고 1일 밝혔다.
2013년 세븐 요거스노우(요거트맛)와 세븐 베리스노우(딸기맛)로 론칭한 후 2014년 5월에는 세븐 허니망고(꿀+망고)를 추가 출시했다.
'얼려먹는 세븐'은 2013년 5월에 첫 출시되며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대박 제품이다.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가 살아있는 아이스 요거트(Ice Yogurt)로 장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색소와 트랜스 지방이 들어있지 않아 여름철 빙과류 섭취가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
회사는 6~8월 여름 성수기를 잔뜩 기대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측은 "얼려먹는 세븐 이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비결은 여름철에도 대장균 걱정없이 몸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말한다. 얼려먹는 세븐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얼려도 죽지 않는다. 몸에 들어가면 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유산균 고유의 기능을 유지한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얼려먹는 세븐은 성장기 필수영양소인 비타민 B6, B12, D3, C, 엽산 등 총 5종을 추가해 어린이들이 여름철에 배탈 걱정없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여름철 디저트"라며 "2013년 출시 당시 200억원 매출을 올린 후 지난해 220억원의 판매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올해는 이른 더위로 매출이 전년에 비해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한국야쿠르트는 공전의 히트상품인 '얼려먹는 세븐' 시리즈를 올해 또 다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갈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얼려먹는 세븐'의 매출 목표를 250억원으로 잡았다고 1일 밝혔다.
2013년 세븐 요거스노우(요거트맛)와 세븐 베리스노우(딸기맛)로 론칭한 후 2014년 5월에는 세븐 허니망고(꿀+망고)를 추가 출시했다.
'얼려먹는 세븐'은 2013년 5월에 첫 출시되며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대박 제품이다.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가 살아있는 아이스 요거트(Ice Yogurt)로 장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색소와 트랜스 지방이 들어있지 않아 여름철 빙과류 섭취가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
회사는 6~8월 여름 성수기를 잔뜩 기대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측은 "얼려먹는 세븐 이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비결은 여름철에도 대장균 걱정없이 몸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말한다. 얼려먹는 세븐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얼려도 죽지 않는다. 몸에 들어가면 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유산균 고유의 기능을 유지한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얼려먹는 세븐은 성장기 필수영양소인 비타민 B6, B12, D3, C, 엽산 등 총 5종을 추가해 어린이들이 여름철에 배탈 걱정없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여름철 디저트"라며 "2013년 출시 당시 200억원 매출을 올린 후 지난해 220억원의 판매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올해는 이른 더위로 매출이 전년에 비해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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