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석굴암 본존불, 8세기, 경주 석굴암(석불사) (사진=국립중앙박물관) [email protected]
국립중앙박물관 30일 인문학 콘서트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신라의 귀족 김대성이 전세(前世)의 부모를 위해 만든 석굴암. 고리대금업자 엔리오 스크로베니(Enrio Scrovegni)가 자신의 죄업을 씻기 위해 큰돈을 들여 제작한 스크로베니 예배당.
종교적 배경에서 만들어졌던 석굴암과 스크로베니 예배당은 오늘날 일반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 종교가 인간사회와 가치관을 지배하던 시기에 동양과 서양의 종교미술은 어떤 의미와 기능을 가지고 있었을까?
국립중앙박물관 ‘인문학 콘서트’의 5월 주제는 ‘동양과 서양의 종교미술’이다. 오는 30일 오후 2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임영애 교수(경주대학교), 이은기 교수(목원대학교), 최선아 교수(명지대학교), 김혜원 학예연구관(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참석해 종교 미술과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준다.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신라의 귀족 김대성이 전세(前世)의 부모를 위해 만든 석굴암. 고리대금업자 엔리오 스크로베니(Enrio Scrovegni)가 자신의 죄업을 씻기 위해 큰돈을 들여 제작한 스크로베니 예배당.
종교적 배경에서 만들어졌던 석굴암과 스크로베니 예배당은 오늘날 일반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 종교가 인간사회와 가치관을 지배하던 시기에 동양과 서양의 종교미술은 어떤 의미와 기능을 가지고 있었을까?
국립중앙박물관 ‘인문학 콘서트’의 5월 주제는 ‘동양과 서양의 종교미술’이다. 오는 30일 오후 2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임영애 교수(경주대학교), 이은기 교수(목원대학교), 최선아 교수(명지대학교), 김혜원 학예연구관(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참석해 종교 미술과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준다.

【서울=뉴시스】스크로베니예배당 내부(frederick hartt 외(2011), history of italian renaissance art, pearson education, p75) [email protected]
강의 중심인 인문학 강연의 틀을 벗어나 동일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방향에서 연구를 진행한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이야기하는 좌담 형식이다.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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