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고아성(23)이 부른 노래 '홍대입구'가 21일 공개됐다.
'홍대입구'는 젊은이들의 거리 홍대입구에서 데이트를 시작하는 커플의 떨리는 마음과 묘한 기분을 표현한 곡이다.
이는 싱어송라이터 곽태훈이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를 주제로 음악을 만드는 '곽태훈 부반장의 리미티드 에디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지난 2월 첫 번쩨 프로젝트에는 탤런트 신세경이 '36.5도'라는 곡으로 참여했다.
곽태훈의 소속사 쥬네스 엔터테인먼트는 "SBS TV '풍문으로 들었소' 대기실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고아성을 찍은 동영상을 보고 곽태훈이 모티브를 얻었다"며 "이 동영상을 찍은 사람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 유준상"이라고 밝혔다.
녹음 뿐 아니라 앨범 재킷 모델로도 참여한 고아성은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데모곡을 들어보니 노래가 매우 좋아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홍대입구'는 젊은이들의 거리 홍대입구에서 데이트를 시작하는 커플의 떨리는 마음과 묘한 기분을 표현한 곡이다.
이는 싱어송라이터 곽태훈이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를 주제로 음악을 만드는 '곽태훈 부반장의 리미티드 에디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지난 2월 첫 번쩨 프로젝트에는 탤런트 신세경이 '36.5도'라는 곡으로 참여했다.
곽태훈의 소속사 쥬네스 엔터테인먼트는 "SBS TV '풍문으로 들었소' 대기실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고아성을 찍은 동영상을 보고 곽태훈이 모티브를 얻었다"며 "이 동영상을 찍은 사람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 유준상"이라고 밝혔다.
녹음 뿐 아니라 앨범 재킷 모델로도 참여한 고아성은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데모곡을 들어보니 노래가 매우 좋아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