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오는 6월 1일 평생교육원(www.bdu.ac.kr/edulife)을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평생교육원은 노인복지레크리에이션 2급, 미술심리상담사, 학교폭력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푸드아트심리상담사 등 각 전문영역의 현장 실무를 위해 필요한 민간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또 취미·교양과정으로 중독과 회복 기능, 캘리그라피, 스피치 성공학, 쉽게 배우는 수화, 세계문화기행, 역사 속의 기독교이야기 등도 마련된다.
대학은 더불어 사상구청과의 협력사업으로 주민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소외계층을 위한 취·창업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올 8월부터 '나도 평생교육강사다!', 어린이집·유치원 다문화교육 강사 양성과정, 중소기업 ERP 전문인력 양성과정, 새터민 동료 상담자 양성 과정 등 온·오프라인 교육방식을 병행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산디지털대는 수강생을 모집 중이며, 이번 학기에는 평생교육원 개설 기념으로 수강료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