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원주소방서 화재조사계 대원들이 18일 오전 2시18분께 강원 원주시 단구동 1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김씨의 집이 모두 불에 타 26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김씨가 이웃집으로 대피하다 머리와 팔 부위에 1도 화상을 입었다. 2015.05.18. (사진=원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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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김경목 기자 = 18일 오전 2시18분께 강원 원주시 단구동 15층짜리 아파트 14층의 김모(30)씨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김씨의 집이 모두 불에 타 26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김씨가 이웃집으로 대피하다 머리와 팔 부위에 1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6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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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김씨의 집이 모두 불에 타 26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김씨가 이웃집으로 대피하다 머리와 팔 부위에 1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6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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