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서 총기사고…1명 사망

기사등록 2015/05/13 11:32:15

최종수정 2016/12/28 14:59:52

4명 부상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13일 오전 10시40분께 서울 서울 서초구 내곡동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전날 입소한 한 예비군이 총기를 난사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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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서 총기사고…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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