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걸그룹 '에이데일리' 멤버 지유와 세나가 출연한 단편영화 '철남'(감독 노장식)이 제68회 칸국제 영화제 단편비경쟁부문(Short Film Corner)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소속사 DK엔터테인먼트는 28일 "'철남'은 칸 영화제 공인 참석자 자격을 부여받고 디지털 필름 라이브러리에 등록돼 칸 영화제 기간 중 상영된다"고 전했다.
'철남'은 빈곤한 삶 때문에 딸과 갈등하는 40대 가장을 다룬다. 영화배우 김병춘이 가장, 에이데일리 멤버 지유가 방황하는 딸 '정미'를 연기한다. 에이데일리의 또다른 멤버 세나는 '정미'의 친구역으로 출연했다.
노장식 감독은 "지유는 신인인데도 작품에 임하는 태도, 자기 캐릭터에 대한 집중력, 배우로서 에너지가 좋다"고 칭찬했다.
한편 지유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다.
[email protected]
소속사 DK엔터테인먼트는 28일 "'철남'은 칸 영화제 공인 참석자 자격을 부여받고 디지털 필름 라이브러리에 등록돼 칸 영화제 기간 중 상영된다"고 전했다.
'철남'은 빈곤한 삶 때문에 딸과 갈등하는 40대 가장을 다룬다. 영화배우 김병춘이 가장, 에이데일리 멤버 지유가 방황하는 딸 '정미'를 연기한다. 에이데일리의 또다른 멤버 세나는 '정미'의 친구역으로 출연했다.
노장식 감독은 "지유는 신인인데도 작품에 임하는 태도, 자기 캐릭터에 대한 집중력, 배우로서 에너지가 좋다"고 칭찬했다.
한편 지유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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