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조총련 지급 장학금 총 4325억" 주장…올해 21억 배정

기사등록 2015/04/11 17:35:21

최종수정 2016/12/28 14:50:53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북한이 11일 올해 친북 동포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에 장학금 21억원을 제공했다면서 역대 지원금 총액은 4325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이날 "김정은 원수님께서 김일성 주석님 탄생 103돌을 맞으며 재일동포 자녀들의 민주주의적 민족교육을 위해 일본돈으로 2억3804만엔(21억6449만7720원)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셨다"고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장군님, 김정은 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해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로 161차에 걸쳐 475억6919만390엔(4325억4664만8216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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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조총련 지급 장학금 총 4325억" 주장…올해 21억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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