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국내유일 전통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은 놀이마을에 새로운 놀이기구 4개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우선 17m 높이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고공낙하 '드롭앤트위스트'와 예측불허 전 방향으로 입체회전하는 '크레이지 래프트' 어트랙션이 초강력 스릴을 선사한다.
또 정신을 쏙 빼 놓는 '드롭앤트위스트'와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9m 높이의 유아용 '드롭앤트위스트 미니'도 설치했다.
신나는 리듬에 맞춰 위 아래로 움직이는 ‘바운스 스핀’도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새롭게 오픈했다.
이밖에도 고즈넉한 조선마을의 정취 속에 24절기 세시행사와 이색적인 체험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노란 산수유를 비롯해 개나리, 진달래, 살구꽃, 작약, 목단 등 다양한 종류의 꽃들과 나무들이 상춘객을 맞는다.
[email protected]
우선 17m 높이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고공낙하 '드롭앤트위스트'와 예측불허 전 방향으로 입체회전하는 '크레이지 래프트' 어트랙션이 초강력 스릴을 선사한다.
또 정신을 쏙 빼 놓는 '드롭앤트위스트'와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9m 높이의 유아용 '드롭앤트위스트 미니'도 설치했다.
신나는 리듬에 맞춰 위 아래로 움직이는 ‘바운스 스핀’도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새롭게 오픈했다.
이밖에도 고즈넉한 조선마을의 정취 속에 24절기 세시행사와 이색적인 체험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노란 산수유를 비롯해 개나리, 진달래, 살구꽃, 작약, 목단 등 다양한 종류의 꽃들과 나무들이 상춘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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