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던=AP/뉴시스】지난해 7월3일 촬영한 사진으로 미국 아칸소주 캠던의 요양원에서 거트루드 위버가 116세 생일을 하루 앞두고 꽃을 들고 있다. 116세의 위버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의 타이틀을 얻은 지 5일 만에 별세했다. 2015.04.07
【리틀록(미 아칸소주)=AP/뉴시스】유세진 기자 = 지난 1일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미국의 거트루드 위버 할머니가 6일 최고령자가 된 지 5일만에 11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1898년 태어난 위버 할머니는 지난주 117살로 세계 최고령이던 일본의 오카와 미사오가 사망함으로써 지난 1일 새로운 세계 최고령자가 됐었다.
윌리엄스 장례식장은 위버가 6일 오전 10시(현지시간)께 리틀록에서 약 160㎞ 떨어진 캠든의 실버 오크 건강재활센터에서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email protected]
1898년 태어난 위버 할머니는 지난주 117살로 세계 최고령이던 일본의 오카와 미사오가 사망함으로써 지난 1일 새로운 세계 최고령자가 됐었다.
윌리엄스 장례식장은 위버가 6일 오전 10시(현지시간)께 리틀록에서 약 160㎞ 떨어진 캠든의 실버 오크 건강재활센터에서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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