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50)가 영화 '어벤져스' 팀을 대표해 MTV영화제 시상식에서 세대상을 받는다고 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이 전했다.
MTV 세대상은 MTV 시청자가 꼽은 최고의 이력을 가진 배우에게 주는 상이다. 제이미 폭스, 조니 뎁, 벤 스틸러, 애덤 샌들러, 샌드라 불록, 톰 크루즈 등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크리스 에번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릿 조핸슨, 제레미 레너 등을 대표해 상을 받는다. 시상식에서는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이하 '어벤져스2')의 90초 분량 예고 영상도 선을 보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이번 수상은 '아이언맨' 시리즈에 대한 인기와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2'를 비롯한 마블 히어로 무비에 대한 대중의 찬사가 반영된 결과라는 게 중론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008년부터 시작한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를 맡았다. 마블 스튜디오의 최신작 '어벤져스2'는 23일 국내 개봉한다.
올해 MTV 영화제 시상식은 12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MTV 세대상은 MTV 시청자가 꼽은 최고의 이력을 가진 배우에게 주는 상이다. 제이미 폭스, 조니 뎁, 벤 스틸러, 애덤 샌들러, 샌드라 불록, 톰 크루즈 등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크리스 에번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릿 조핸슨, 제레미 레너 등을 대표해 상을 받는다. 시상식에서는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이하 '어벤져스2')의 90초 분량 예고 영상도 선을 보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이번 수상은 '아이언맨' 시리즈에 대한 인기와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2'를 비롯한 마블 히어로 무비에 대한 대중의 찬사가 반영된 결과라는 게 중론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008년부터 시작한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를 맡았다. 마블 스튜디오의 최신작 '어벤져스2'는 23일 국내 개봉한다.
올해 MTV 영화제 시상식은 12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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