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만화가 박인권(61) 원작의 ‘여자전쟁’이 IPTV용 디지털 드라마로 제작된다.
‘여자전쟁’은 봉천동 혈투부터 이사 온 남자, 떠도는 눈, 도기의 난, 신의 오류, 여자의 이유, 비열한 거래까지 가장 인기를 얻었던 7가지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다. 한 회에 2부작씩 총 14부작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영화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권성국, 김경형, 김동욱, 송창수, 이사강 등의 감독이 연출한다.
‘여자 전쟁’ 제작사인 베르디미디어의 윤영하 대표는 “박인권의 독특한 발상과 작품 속 개성 강한 캐릭터, 기상천외한 반전 전개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특히 박인권 특유의 섹슈얼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 고품격 19금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여자전쟁’은 4월 중 IPTV에서 소개된다.
[email protected]
‘여자전쟁’은 봉천동 혈투부터 이사 온 남자, 떠도는 눈, 도기의 난, 신의 오류, 여자의 이유, 비열한 거래까지 가장 인기를 얻었던 7가지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다. 한 회에 2부작씩 총 14부작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영화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권성국, 김경형, 김동욱, 송창수, 이사강 등의 감독이 연출한다.
‘여자 전쟁’ 제작사인 베르디미디어의 윤영하 대표는 “박인권의 독특한 발상과 작품 속 개성 강한 캐릭터, 기상천외한 반전 전개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특히 박인권 특유의 섹슈얼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 고품격 19금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여자전쟁’은 4월 중 IPTV에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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