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박혜미 기자 = 강원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가 16일 오후 원주시내 일대에서 긴급차량 양보운전 의식 확대를 위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하고 있다. 2015.03.16. (사진=원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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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박혜미 기자 = 강원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16일 오후 긴급차량 양보운전 의식 확대를 위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교통량이 많고 재래시장 인근 상습 차량정체로 소방차 긴급통행이 어려운 원주 중앙시장~남부시장~원주의료원 사거리를 잇는 노선에서 진행됐다.
특히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해 소방 지휘차와 소방펌프차를 동원해 출동여건 개선을 위한 대국민 소방차 길터주기 운동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되는 대규모 훈련으로 소방차 등 긴급차량 길터주기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과 협조를 해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며 "앞으로도 실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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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교통량이 많고 재래시장 인근 상습 차량정체로 소방차 긴급통행이 어려운 원주 중앙시장~남부시장~원주의료원 사거리를 잇는 노선에서 진행됐다.
특히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해 소방 지휘차와 소방펌프차를 동원해 출동여건 개선을 위한 대국민 소방차 길터주기 운동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되는 대규모 훈련으로 소방차 등 긴급차량 길터주기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과 협조를 해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며 "앞으로도 실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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