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시스】박혜미 기자 = 강원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센터장 박승범)는 13일 기관별 올해 경로당 지원관련 사업계획과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강원 춘천시 센터 회의실에서 열려 12개 기관으로 구성된 유관기관 협의체가 모여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강원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경로당 복지서비스 관리 체계 구축, 경로당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과 경로당 기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3년 3월 26곳이 설립됐다.
도내 3032개 경로당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하는 기관은 도 경로장애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 도 생활체육회, 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춘천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도 광역치매센터, 공무원연금공단 강원지부, 강원문화재단 등이다.
[email protected]
이날 회의는 강원 춘천시 센터 회의실에서 열려 12개 기관으로 구성된 유관기관 협의체가 모여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강원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경로당 복지서비스 관리 체계 구축, 경로당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과 경로당 기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3년 3월 26곳이 설립됐다.
도내 3032개 경로당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하는 기관은 도 경로장애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 도 생활체육회, 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춘천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도 광역치매센터, 공무원연금공단 강원지부, 강원문화재단 등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