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KT&G는 오는 11일 시가 잎을 함유한 길이 100㎜ 슈퍼슬림 담배인 '보헴시가 슬림핏(BOHEM CIGAR slim fit)'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보헴시가 슬림핏은 쿠바를 비롯한 남미산 시가잎을 20% 함유해 타르 함유량은 적지만 풍부한 맛을 제공한다. 또 흡연 중 필터 속 '쿠바나 캡슐'을 터뜨리면 상쾌한 맛으로 변한다.
보헴시가 슬림핏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브라운'과 모던한 디자인의 '화이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와 0.10㎎이며 갑당 45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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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헴시가 슬림핏은 쿠바를 비롯한 남미산 시가잎을 20% 함유해 타르 함유량은 적지만 풍부한 맛을 제공한다. 또 흡연 중 필터 속 '쿠바나 캡슐'을 터뜨리면 상쾌한 맛으로 변한다.
보헴시가 슬림핏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브라운'과 모던한 디자인의 '화이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와 0.10㎎이며 갑당 45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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