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흡연에티켓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사등록 2015/02/27 09:59:33

최종수정 2016/12/28 14:37:56

【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8회 '흡연에티켓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작은 총 88편이며, 서경대학교 이주학, 반효진 학생이 출품한 '흡연자·비흡연자 모두를 위한 배려, 흡연에티켓'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보행 시나 동승자와 운전 중에 흡연을 자제하고, 흡연 후 담배꽁초를 재떨이에 버리자는 메시지를 티켓으로 그래픽화한 이 작품은 '흡연에티켓'이라는 용어에서 '티켓'이란 단어를 포착해 창의적으로 표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사장은 "흡연에티켓 광고 공모전은 올바른 흡연 문화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서로를 배려하는 에티켓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sociate_pic2
 한편 올해로 8회째인 이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2211편의 출품작이 접수됐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한국필립모리스, '흡연에티켓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사등록 2015/02/27 09:59:33 최초수정 2016/12/28 14:37:56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