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뉴시스】김동수 기자 = IT와 스포츠 융합을 통한 새로운 대형 종합 체험관이 경남 진주에 들어선다. 또 체험관과 함께 부대시설로 유스호스텔과 컨벤션 기능까지 있어 진주의 숙원이었던 숙박시설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박대출(진주갑) 의원은 2015년 청소년 스포츠 체험센터 조성 사업 총 사업비 460억원(전액 국비, 체육진흥기금)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의원의 총선 공약인 유스호스텔 건립이 포함된 스포츠 체험관 조성사업에는 460억원 전액 국비가 투입된다. 필요한 약 4만3000㎡ 부지는 진주시에서 제공한다.
향후 일정은 올해 확보한 5억원으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6년 실시설계, 2017년 착공, 201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4D체험관(골프, 야구 등), 아이스링크, 컬링장, 수영장 등이다.
현재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곳 대부분이 민간시설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믿을 수 있는 공공 체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박 의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동으로 경남도 관내 초·중교 교사 2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초등 493개교, 중등 267개교)
박 의원은 "전국 1호인 스포츠 체험관은 진주를 비롯한 인근 경남, 울산, 부산 소재 초·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학습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체험관에는 유스호스텔과 컨벤션 기능이 더해져 더 많은 사람들이 진주를 찾을 것이다. 이제 진주는 '지나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바뀌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새누리당 박대출(진주갑) 의원은 2015년 청소년 스포츠 체험센터 조성 사업 총 사업비 460억원(전액 국비, 체육진흥기금)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의원의 총선 공약인 유스호스텔 건립이 포함된 스포츠 체험관 조성사업에는 460억원 전액 국비가 투입된다. 필요한 약 4만3000㎡ 부지는 진주시에서 제공한다.
향후 일정은 올해 확보한 5억원으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6년 실시설계, 2017년 착공, 201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4D체험관(골프, 야구 등), 아이스링크, 컬링장, 수영장 등이다.
현재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곳 대부분이 민간시설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믿을 수 있는 공공 체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박 의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동으로 경남도 관내 초·중교 교사 2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초등 493개교, 중등 267개교)
박 의원은 "전국 1호인 스포츠 체험관은 진주를 비롯한 인근 경남, 울산, 부산 소재 초·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학습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체험관에는 유스호스텔과 컨벤션 기능이 더해져 더 많은 사람들이 진주를 찾을 것이다. 이제 진주는 '지나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바뀌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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