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신임 서울고검 차장검사에 임명된 한찬식(47·사법연수원 21기) 법무부 인권국장은 소탈하면서도 합리적인 성품을 지녔으며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차장검사는 서울 출신으로 성남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울산지검 특수부장,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 서울중앙지검 총무부장,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대검찰청 대변인, 서울고검 검사(국가정보원 파견), 안양지청 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뛰어난 지휘 통솔력과 탁월한 연구능력,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최윤보 여사와의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울산지검 특수부장 ▲영월지청장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 ▲서울중앙지검 총무부장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대검찰청 대변인 ▲서울고검 검사(국가정보원 파견) ▲안양지청 지청장
[email protected]
한 차장검사는 서울 출신으로 성남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울산지검 특수부장,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 서울중앙지검 총무부장,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대검찰청 대변인, 서울고검 검사(국가정보원 파견), 안양지청 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뛰어난 지휘 통솔력과 탁월한 연구능력,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최윤보 여사와의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울산지검 특수부장 ▲영월지청장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 ▲서울중앙지검 총무부장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대검찰청 대변인 ▲서울고검 검사(국가정보원 파견) ▲안양지청 지청장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