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명예퇴직 교원 376명 확정

기사등록 2015/02/04 11:57:50

최종수정 2016/12/28 14:31:54

【전주=뉴시스】신동석 기자 = 올해 상반기 전북지역에서는 376명의 교원이 명예퇴직한다.  4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말 교원 명예퇴직 대상자를  확정됐다.  명예퇴직 대상자는 공립유치원 3명·공립 초등 117명·공립 중등 145명·사립 중등 111명 등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246명보다 130명이 늘어난 것이며, 도 교육청은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 559명 중 376명을 최종 수용했다.  앞서 도 교육청은 20년 이상 근속하고, 정년퇴직이 1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있는 교원으로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전북교육청, 명예퇴직 교원 376명 확정

기사등록 2015/02/04 11:57:50 최초수정 2016/12/28 14:31:5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