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신동석 기자 = 올해 상반기 전북지역에서는 376명의 교원이 명예퇴직한다.
4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말 교원 명예퇴직 대상자를 확정됐다.
명예퇴직 대상자는 공립유치원 3명·공립 초등 117명·공립 중등 145명·사립 중등 111명 등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246명보다 130명이 늘어난 것이며, 도 교육청은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 559명 중 376명을 최종 수용했다.
앞서 도 교육청은 20년 이상 근속하고, 정년퇴직이 1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있는 교원으로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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