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배우 주원(28)과 유해진(45)이 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에 출연한다고 두 사람의 소속사 심 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영화는 동생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원이 여동생을 잃고 살인자를 쫓는 남자를, 유해진은 살인자 역을 맡는다. 여동생 역을 맡을 배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놈이다'는 연출을 맡은 윤준형 감독의 데뷔작이다. 윤 감독은 영화 '베스트셀러'(2010) '언니가 간다'(2006) 등의 영화 제작에 참여해왔다.
영화는 동생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원이 여동생을 잃고 살인자를 쫓는 남자를, 유해진은 살인자 역을 맡는다. 여동생 역을 맡을 배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놈이다'는 연출을 맡은 윤준형 감독의 데뷔작이다. 윤 감독은 영화 '베스트셀러'(2010) '언니가 간다'(2006) 등의 영화 제작에 참여해왔다.

주원은 지난해 영화 '패션왕'과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유해진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으로 지난해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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