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2015학년 수능 성적이 발표되면서 많은 학생, 학부모들이 고민에 빠졌다. 수능 만점자가 의예과 정시 모집에 불합격하는 사례도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국내 대학 입시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재수학원이나 독학으로 다음 수능을 준비하기보다는 미국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데 평균 2년 정도 걸렸지만 최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면서 준비기간이 크게 줄었다.
PSU유학센터는 단기 유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 완벽한 유학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지도, 미국 명문대 합격을 돕고 있다.
'미국 유학 12주 완성 교육과정'은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미국 대학입학학력고사(ACT) 점수 없이도 일정한 입학 조건을 갖춰 미시건대, 펜실베니아 주립대, 위스콘신대, 미네소타대, 아이오와대 등 미국 주요 명문대 입학을 보장한다.
케빈 리 PSU유학센터 진학지도 이사는 "사람들이 미국 유학을 준비하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미국 유학은 국내 입시체계와 달라 자신에게 필요한 요건만 준비하면 된다. 보통 12주 정도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 단기에 집중해서 미국 대학교로 진학하면 재수하는데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동시에 더 나은 스펙을 갖출 수 있다"고 밝혔다.
PSU유학센터는 오는 24일 서울, 25일 부산에서 미국유학준비 단기 프로그램과 학생 맞춤형 로드맵 등의 설명회를 진행한다. 서울은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부산은 벡스코에서 열린다.
PSU유학센터의 '미국 유학 12주 완성 교육과정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psuuhak.co.kr) 또는 대표전화(02-540-2510)로 안내받을 수 있다.
[email protected]
국내 대학 입시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재수학원이나 독학으로 다음 수능을 준비하기보다는 미국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데 평균 2년 정도 걸렸지만 최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면서 준비기간이 크게 줄었다.
PSU유학센터는 단기 유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 완벽한 유학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지도, 미국 명문대 합격을 돕고 있다.
'미국 유학 12주 완성 교육과정'은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미국 대학입학학력고사(ACT) 점수 없이도 일정한 입학 조건을 갖춰 미시건대, 펜실베니아 주립대, 위스콘신대, 미네소타대, 아이오와대 등 미국 주요 명문대 입학을 보장한다.
케빈 리 PSU유학센터 진학지도 이사는 "사람들이 미국 유학을 준비하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미국 유학은 국내 입시체계와 달라 자신에게 필요한 요건만 준비하면 된다. 보통 12주 정도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 단기에 집중해서 미국 대학교로 진학하면 재수하는데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동시에 더 나은 스펙을 갖출 수 있다"고 밝혔다.
PSU유학센터는 오는 24일 서울, 25일 부산에서 미국유학준비 단기 프로그램과 학생 맞춤형 로드맵 등의 설명회를 진행한다. 서울은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부산은 벡스코에서 열린다.
PSU유학센터의 '미국 유학 12주 완성 교육과정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psuuhak.co.kr) 또는 대표전화(02-540-2510)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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