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기사등록 2015/01/15 02:35:19

최종수정 2016/12/28 14:26:15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맨해튼 시청 앞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 한인의날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3일 시청 앞 계단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엔 피터 쿠,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 한인들의 이민 112년을 맞은 올해 뉴욕에서는 올해 처음 미주 한인의 날이 정식 선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들어보이며 한인사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2015.01.14. <사진=교회일보 제공>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맨해튼 시청 앞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 한인의날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3일 시청 앞 계단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엔 피터 쿠,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 한인들의 이민 112년을 맞은 올해 뉴욕에서는 올해 처음 미주 한인의 날이 정식 선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들어보이며 한인사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2015.01.14. <사진=교회일보 제공>  [email protected]
뉴욕 시청앞 첫 행사…뉴저지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축하공연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맨해튼 시청 앞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한인의 날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3일 시청앞 계단에서 열린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엔 피터 쿠,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한인들의 이민 112년을 맞은 올해 뉴욕에서는 올해 처음 미주한인의 날이 정식 선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을 들어보이며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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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맨해튼 시청 앞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 한인의날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3일 시청 앞 계단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엔 피터 쿠,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 한인들의 이민 112년을 맞은 올해 뉴욕에서는 올해 처음 미주 한인의 날이 정식 선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들어보이며 한인사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2015.01.14. <사진=교회일보 제공>  [email protected]
 결의안을 처음 발의했던 피터 쿠 시의원은 “오늘만큼은 나도 한인이라 생각하고 축하 하겠다”며 “한인사회의 이민역사가 112년이나 되었고 뉴욕 등 미국 전역에서 전문직, 각종 스몰 비즈니스에 한인들의 진출이 활발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피터 쿠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오늘은 한인 이민사회의 역사적인 날이다. 뉴욕 한인들이 투표 참여 등 권익 신장 활동에 적극 나서 미주류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

 폴 밸론 시의원은 “뉴욕한인 지도자들과 함께 이곳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공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오늘 기념식을 통해 많은 뉴요커들이 미주한인들의 공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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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저지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13일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펼쳐졌다. 버겐 카운티 정부와 한미 친선협회, 한인의 날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기념식은 짐 테데스코 카운티 장을 비롯한 프리홀더 의회 의원들과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마이크 소디노 쉐리프 국장과 미쉘 디오르지 프리홀더 의회 클럭, 제이슨 김 전 팰리세이즈팍 부시장, 데니스 심 리지필드 시의원, 주성배 가든스테이트 오페라단 단장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사진은 축하 공연. 2015.01.14.  [email protected]
 이날 뉴저지 버겐카운티 청사에서도 뉴저지 한인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펼쳐졌다.

 버겐 카운티 정부와 한미친선협회, 한인의날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은 짐 테데스코 카운티 장을 비롯한 프리홀더 의회 의원들과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마이크 소디노 쉐리프 국장과 미쉘 디오르지 프리홀더 의회 클럭, 제이슨 김, 데니스 심 등 한인 정치인들이 주성배 가든스테이트 오페라단 단장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한국 전통예술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는 흥겨운 분위기속에서 참석자들은 짧은 역사에도 미국에서 놀라운 성장을 거듭한 한인사회를 축하하고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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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저지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13일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펼쳐졌다. 버겐 카운티 정부와 한미 친선협회, 한인의 날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기념식은 짐 테데스코 카운티 장을 비롯한 프리홀더 의회 의원들과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마이크 소디노 쉐리프 국장과 미쉘 디오르지 프리홀더 의회 클럭, 제이슨 김 전 팰리세이즈팍 부시장, 데니스 심 리지필드 시의원, 주성배 가든스테이트 오페라단 단장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2015.01.14.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선 연방 의회와 카운티장, 카운티 의회, 주 상하원들로부터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표창장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김성수 한인 상조회 회장이 리더십상을 받은 것을 비롯, 김현덕 어크로스 네이션 행장(공공서비스상), 이영수 청과협 수석부회장(자원봉사상), 앤드류 박 변호사(커뮤니티상), 정명희 의사(애국상), 이소빈(영아티스트상), 라이언 박(청소년 자원봉사상)이 각각 수상했고 김시환 목사, 헨리 이, 최재호 한의사, 김영진 회장, 엄수흠 씨가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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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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