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혁신도시 내 아파트 입주가 지난 5월 음성지역을 시작으로 이달에는 진천지역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면서 점포 수가 늘고 있다. 사진은 충북혁신도시 음성지역에 들어선 아파트와 상가.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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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혁신도시 내에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면서 상업시설 입점도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충북혁신도시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11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5곳이 이전했고 지난 5월 B1블록 아파트(1074가구)에 이어 이달에는 A2블록 아파트(896가구) 입주가 시작됐다.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면서 충북혁신도시에는 상가 입점도 잇따르고 있다.
충북혁신도시에는 소형 유통매장 5곳을 비롯해 금융기관 4곳, 식당 12곳, 학원 2곳 등 생활밀접형 점포 32곳이 문을 열었다.
아직 입점하지 않아 주민이 불편을 겪는 병·의원과 약국도 각각 3곳과 2곳이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
부동산중개업소를 제외하고 일반 점포가 10곳이 넘지 않았던 지난 5월과는 대조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공공기관 이전과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일반 점포 개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지금은 음성지역을 중심으로 상가가 들어서고 있지만 내년 1월이면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는 진천지역에도 상가가 본격적으로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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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충북혁신도시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11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5곳이 이전했고 지난 5월 B1블록 아파트(1074가구)에 이어 이달에는 A2블록 아파트(896가구) 입주가 시작됐다.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면서 충북혁신도시에는 상가 입점도 잇따르고 있다.
충북혁신도시에는 소형 유통매장 5곳을 비롯해 금융기관 4곳, 식당 12곳, 학원 2곳 등 생활밀접형 점포 32곳이 문을 열었다.
아직 입점하지 않아 주민이 불편을 겪는 병·의원과 약국도 각각 3곳과 2곳이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
부동산중개업소를 제외하고 일반 점포가 10곳이 넘지 않았던 지난 5월과는 대조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공공기관 이전과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일반 점포 개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지금은 음성지역을 중심으로 상가가 들어서고 있지만 내년 1월이면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는 진천지역에도 상가가 본격적으로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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