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모양 보드카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 국내 상륙

기사등록 2014/12/22 15:34:22

최종수정 2016/12/28 13:51:04

【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세계 보드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크리스탈 헤드(Crystal Head Vodka)'가 한국시장에 첫 출시된다.

 우란비버리지스는 22일 청담동 비하이브에서 브랜드 론칭 기자간담회를 갖고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를 국내에 선보였다.  

 프리미엄, 럭셔리 보드카 크리스탈 헤드는 5000년전 고대 유물의 전설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 댄 애크로이드가 제작하고 미국 출신의 현대화가 존 알렉산더가 탄생했다.

 독특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지닌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는 탁월한 맛과 풍미로 전세계 트렌드 세터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는 자연 그대로의 최상급 원재료에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아 순도 높은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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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량의 복숭아와 옥수수, 곡류를 4번 증류해 글루텐 없는 주정을 만든 후 캐나다 뉴펀들랜드 섬의 태고적 물과 혼합하며 총 7번의 정제과정을 거친다. 그 중 세 번은 헤르키머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삼중 크리스탈 여과기로 걸러진다.  

 한편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는 '2013년 모스크바 프로도 엑스포'에서 대상인 '골드 메달(Gold Medal)'을 차지하기도 했다. 2008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테스트 출시되자마자 1년치 판매 목표량이 3주 만에 완판됐다. 2009년부터 미국 전 지역에 유통되기 시작해 역사상 미국 50개주 전 지역에 가장 빠른 속도로 유통된 브랜드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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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모양 보드카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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