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LG전자는 27일 '2015년 정기인사'를 통해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58)을 사장으로 승진했다.
LG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시장선도 성과를 철저히 검증하고, 전문역량과 경영능력을 면밀하게 검토한 끝에 이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은 1981년 입사 이후 국내영업 및 서비스, 물류 부문의 품질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2010년 말 한국영업본부장으로 부임한 후 고객관점의 경영철학, 탁월한 사업감각과 강한 실행력으로 사업성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2011년 전무로 승진한지 1년 만인 2012년 부사장으로, 또 부사장 승진 3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하게 됐다.
한편 1956년생인 최 사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1981년 LG전자에 입사했다. 이후 LG전자에서 유통기획실장, 시스템팀장, 전략유통팀장, 한국서비스담당을 거친 뒤 2009년 하이로지스틱스 대표를 지냈다. 이후 2010년 12월부터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을 맡아왔다.
[email protected]
LG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시장선도 성과를 철저히 검증하고, 전문역량과 경영능력을 면밀하게 검토한 끝에 이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은 1981년 입사 이후 국내영업 및 서비스, 물류 부문의 품질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2010년 말 한국영업본부장으로 부임한 후 고객관점의 경영철학, 탁월한 사업감각과 강한 실행력으로 사업성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2011년 전무로 승진한지 1년 만인 2012년 부사장으로, 또 부사장 승진 3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하게 됐다.
한편 1956년생인 최 사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1981년 LG전자에 입사했다. 이후 LG전자에서 유통기획실장, 시스템팀장, 전략유통팀장, 한국서비스담당을 거친 뒤 2009년 하이로지스틱스 대표를 지냈다. 이후 2010년 12월부터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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