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강원도 최초 사학인 원주시 육민관고등학교 창육관이 건립 60년만인 내년 2월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창육관은 1954년 건축된 석조건물로 지난 60년간 학교 도서실, 회의실, 무용실 등으로 이용되며 동문들과 주민들에게 많은 추억을 안겨준 명소이자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큰 건물이다.
육민관고는 그동안 건물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상황에서 올해 창육관 리모델링 사업예산이 확보됐고 문화재청에 근대건축물 등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근대건축물로 등록되면 세제혜택(재산세 50% 감면, 상속제 면제)과 건물 보수·정비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새누리당 이강후 국회의원(원주 을)은 "지난 60년간 소중한 추억이었던 창육관이 새로운 지역 명물로 재탄생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서관으로 활용될 창육관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창육관은 1954년 건축된 석조건물로 지난 60년간 학교 도서실, 회의실, 무용실 등으로 이용되며 동문들과 주민들에게 많은 추억을 안겨준 명소이자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큰 건물이다.
육민관고는 그동안 건물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상황에서 올해 창육관 리모델링 사업예산이 확보됐고 문화재청에 근대건축물 등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근대건축물로 등록되면 세제혜택(재산세 50% 감면, 상속제 면제)과 건물 보수·정비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새누리당 이강후 국회의원(원주 을)은 "지난 60년간 소중한 추억이었던 창육관이 새로운 지역 명물로 재탄생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서관으로 활용될 창육관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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