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고려대학교 심재철 교수가 오는 18일 고려대 미디어관과 정경관에서 열리는 한국언론학회 2014년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 41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는 심재철 교수는 앞으로 "저널리즘과 매스컴 연구의 수준을 높이고, 한국을 넘어서 아시안적 커뮤니케이션 가치와 세계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의 커리큘럼을 개발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언론학회는 향후 ▲남북한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시 ▲뉴미디어 테크놀로지 발전과 사회변화와의 관계 규명 ▲국가, 인종, 집단 간 사회 갈등과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연구 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심 교수는 "이러한 연구와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임기 중에 학회 회관을 건립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는 고려대 미디어관 12층에 위치한 크림슨 라운지에서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린다. 총회에서는 고려대 정경대학장과 초대 언론대학원장을 역임한 임상원 명예교수가 축사를 한다.
심 교수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 대학에서 석사, 위스콘신 대학에서 매스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스다코다대학과 미주리대학(UMKC) 교수를 역임했으며 고려대 언론대학원장과 고대신문사 주간을 역임했다.
[email protected]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는 심재철 교수는 앞으로 "저널리즘과 매스컴 연구의 수준을 높이고, 한국을 넘어서 아시안적 커뮤니케이션 가치와 세계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의 커리큘럼을 개발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언론학회는 향후 ▲남북한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시 ▲뉴미디어 테크놀로지 발전과 사회변화와의 관계 규명 ▲국가, 인종, 집단 간 사회 갈등과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연구 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심 교수는 "이러한 연구와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임기 중에 학회 회관을 건립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는 고려대 미디어관 12층에 위치한 크림슨 라운지에서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린다. 총회에서는 고려대 정경대학장과 초대 언론대학원장을 역임한 임상원 명예교수가 축사를 한다.
심 교수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 대학에서 석사, 위스콘신 대학에서 매스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스다코다대학과 미주리대학(UMKC) 교수를 역임했으며 고려대 언론대학원장과 고대신문사 주간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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