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한국보랄석고보드 무재해 10년 달성

기사등록 2014/10/01 17:14:52

최종수정 2016/12/28 13:27:09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1일 여수국가산단 내 한국보랄석고보드(대표 염숙인) 여수공장에서 10년 무재해 기록 달성 기념식이 열린 뒤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4.10.01. (사진=한국보랄석고보드 제공)   kim@newsis.com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1일 여수국가산단 내 한국보랄석고보드(대표 염숙인) 여수공장에서 10년 무재해 기록 달성 기념식이 열린 뒤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4.10.01. (사진=한국보랄석고보드 제공)  [email protected]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여수국가산단 내 한국보랄석고보드(대표 염숙인) 여수공장이 지난 10년간 안전사고 '0'건을 달성 했다.

 1일 한국보랄석고보드는 여수 공장에서 10년 무재해 달성 기념행사 및 안전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회사는 지난 2004년 7월4일부터 10년 동안 엄격한 자체기준을 적용하고 사업장 내 협력사와 방문자의 안전사고 등 단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보랄석고보드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회사의 이념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철저한 성과제도, 임직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특히 "안전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실시해 직원들의 의식과 행동을 먼저 변화시켰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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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1일 여수국가산단 내 한국보랄석고보드(대표 염숙인) 여수공장에서 10년 무재해 기록 달성 기념식수가 진행되고 있다. 2014.10.01. (사진=한국보랄석고보드 제공)  [email protected]
 앞서 한국보랄석고보드는 '안전보고서'를 주기적으로 작성해 성과지표로 활용하고, 매일 작업 전 5분 동안 본인 업무의 위험성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 조치 후 작업을 실시하는 'Take5'안전 평가 활동 등 많은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염숙인 대표는 "안전사고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다"면서 "안전은 어떠한 것과도 타협할 수 없으며 이를 지키기 위해 선진화된 안전관리 체계와 모범사례를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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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한국보랄석고보드 무재해 10년 달성

기사등록 2014/10/01 17:14:52 최초수정 2016/12/28 13: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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