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가 8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6시 인기 애니메이션 '나루토'의 세 번째 시즌을 내보낸다.
1999년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챔프'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나루토'는 15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소년 만화로 자리매김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나뭇잎 마을의 말썽꾸러기 '나루토'가 최고 닌자를 꿈꾸며 동료 '사스케' '사쿠라'와 함께 진정한 닌자로 거듭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3, 4일 오전 10시부터 1~16화를 연속 방송, '나루토3'를 미리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나루토3' 방송 기념 이벤트도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1999년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챔프'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나루토'는 15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소년 만화로 자리매김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나뭇잎 마을의 말썽꾸러기 '나루토'가 최고 닌자를 꿈꾸며 동료 '사스케' '사쿠라'와 함께 진정한 닌자로 거듭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3, 4일 오전 10시부터 1~16화를 연속 방송, '나루토3'를 미리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나루토3' 방송 기념 이벤트도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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