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의 고품격 해상관광 시대를 열어 갈 ‘다이아몬드 베이’의 72ft 메가요트인 ‘마이다스(MIDAS)720’ 1호선이 27일 진수식과 함께 성공적인 첫 항해를 시작했다.
크루즈 운항사업자인 ‘다이아몬드 베이’의 모기업인 ㈜삼주는 이날 요트를 제작한 ㈜삼주에스텍 감천항 도크에서 100인 승급 카타마란 요트 진수식을 가졌다.
‘다이아몬드 베이’는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을 모항으로 내달 중 MIDAS 720 1호선의 정식 운항에 이어 올 연말까지 두 척을 더 투입해 총 3척을 운항할 예정이다.
카타마란 요트는 동체가 두 개(쌍동선)로 이루어져 안정성이 높고, 돛과 엔진을 이용해 운항이 가능한 기범선으로 바람을 이용한 세일링을 체험하기에 적격인 요트다.
이 때문에 ‘해양 레저의 퍼스트 클래스’로 불릴 정도로 우수한 승선감을 선사해 일반 요트와는 차별화된 고급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다스호 운항코스는 용호만 유람선 부두를 모항으로 주간에는 광안대교, 누리마루, 이기대를 거쳐 용호만으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를 3항차 운항하고, 야간에는 광안대교, 누리마루, 해운대, 오륙도, 이기대를 거쳐 용호만으로 돌아오는 약 1시간 20분 코스를 2항차 운항할 예정이다.
선셋 코스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포함해 관악 라이브 연주 등을 제공하여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럭셔리한 요트 체험의 감동을 더욱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다이아몬드 베이’는 부산의 교통과 관광문화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광안대교(다이아몬드 브릿지)에서 명명한 것으로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요트 세일링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051-200-0002
[email protected]
크루즈 운항사업자인 ‘다이아몬드 베이’의 모기업인 ㈜삼주는 이날 요트를 제작한 ㈜삼주에스텍 감천항 도크에서 100인 승급 카타마란 요트 진수식을 가졌다.
‘다이아몬드 베이’는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을 모항으로 내달 중 MIDAS 720 1호선의 정식 운항에 이어 올 연말까지 두 척을 더 투입해 총 3척을 운항할 예정이다.
카타마란 요트는 동체가 두 개(쌍동선)로 이루어져 안정성이 높고, 돛과 엔진을 이용해 운항이 가능한 기범선으로 바람을 이용한 세일링을 체험하기에 적격인 요트다.
이 때문에 ‘해양 레저의 퍼스트 클래스’로 불릴 정도로 우수한 승선감을 선사해 일반 요트와는 차별화된 고급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다스호 운항코스는 용호만 유람선 부두를 모항으로 주간에는 광안대교, 누리마루, 이기대를 거쳐 용호만으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를 3항차 운항하고, 야간에는 광안대교, 누리마루, 해운대, 오륙도, 이기대를 거쳐 용호만으로 돌아오는 약 1시간 20분 코스를 2항차 운항할 예정이다.
선셋 코스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포함해 관악 라이브 연주 등을 제공하여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럭셔리한 요트 체험의 감동을 더욱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다이아몬드 베이’는 부산의 교통과 관광문화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광안대교(다이아몬드 브릿지)에서 명명한 것으로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요트 세일링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051-200-0002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