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정부는 주 애틀랜타 총영사에 김성진 경기도 국제관계 대사를, 주 토론토 총영사에 강정식 외교부 국제법률국장을 내정했다고 외교부가 19일 밝혔다.
주 니가타 총영사에는 조건희 외교부 여권관리관이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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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9/19 15:06:31
최종수정 2016/12/28 1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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