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뉴시스】이종일 기자 = 16일 오전 7시34분께 경기 의왕시 왕곡동 SK주유소 앞 경수대로에서 안양방향으로 가던 7790번 광역버스가 301번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운전자와 승객 등 65명이 다쳤다.
54명은 수원의료원 등 인근 5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1명은 귀가했다.
사고는 임모(47)씨가 몰던 301번 버스가 버스정류장으로 가기 위해 3차선에서 4차선으로 변경하던 중 4차선 뒷쪽에서 오던 전모(60)씨의 7790번 버스와 부딪혀 발생했다.
경찰은 임씨가 차선을 급하게 변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54명은 수원의료원 등 인근 5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1명은 귀가했다.
사고는 임모(47)씨가 몰던 301번 버스가 버스정류장으로 가기 위해 3차선에서 4차선으로 변경하던 중 4차선 뒷쪽에서 오던 전모(60)씨의 7790번 버스와 부딪혀 발생했다.
경찰은 임씨가 차선을 급하게 변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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