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석미건설, 동해 석미 모닝파크

기사등록 2014/09/15 15:45:11

최종수정 2016/12/28 13:21:51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강원 동해시 북부지역에 15년만에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 초기 자본 부담이 덜한 민간건설 공공임대아파트다.  석미건설㈜은 강원 동해시 발한동 351-20번지 일대에 지상 15층 5개동 총 298가구(전용면적 40.33~84.81㎡) 규모 '석미 모닝파크'를 분양한다.  선시공 후분양 물량으로 임대보증금은 3300만~6900만원대다. 준공시점을 기준으로 5년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발코니 새시 기본 제공 등 혜택도 제공된다.  업체에 따르면 이 단지는 내진설계, 합리적인 단지 배치로 안전성, 채광, 통풍을 확대했다. 주방과 드레스룸 등 공간도 효율적으로 배치했다.    동해시 중심도로인 7번국도, 망상IC와 가까워 동해고속도로 진출입이 쉽다. 동해중앙시장, 대형마트, 묵호건강증진센터, 시외버스터미널, 묵호역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창호초, 묵호초, 묵호여중(도보 통학 가능), 동호초, 묵호중, 동해중, 동해상고(인접) 등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석미건설은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22~24일 청약을 접수한다. 입주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분양문의(033-534-7779)    이철수 동해 발한 석미모닝파크 분양팀장은 "동해시 북부지역인 발한동에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15년 만에 처음"이라면서 "민간건설 공공임대아파트로 5년간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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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석미건설, 동해 석미 모닝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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