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추석 대비 상수도 공급시설 점검과 환경을 정비한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5일까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및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상수도 공급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배수관로 돌발사고 예방 및 가압장시설 사전점검과 상수원보호구역 순찰점검 강화, 오·폐수 방류행위, 보호구역내 차량세차, 어렵행위 등 금지 행위를 단속하고 취·정수장 주변 잡초제거, 시설물 내 거미줄 제거 등 대청소를 실시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추석연휴기간인 6~10일 5일간 상하수도사업소 당직실(033-737-4209)에 상수도 관리대책 상황실과 상수도관리종합상황을 운영한다"며 "돌발사고 발생 시 긴급 복구 및 비상급수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5일까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및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상수도 공급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배수관로 돌발사고 예방 및 가압장시설 사전점검과 상수원보호구역 순찰점검 강화, 오·폐수 방류행위, 보호구역내 차량세차, 어렵행위 등 금지 행위를 단속하고 취·정수장 주변 잡초제거, 시설물 내 거미줄 제거 등 대청소를 실시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추석연휴기간인 6~10일 5일간 상하수도사업소 당직실(033-737-4209)에 상수도 관리대책 상황실과 상수도관리종합상황을 운영한다"며 "돌발사고 발생 시 긴급 복구 및 비상급수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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