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뉴시스】김기진 기자 = 2일 의령 천강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오영호 의령군수)는 제6회 천강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사진은 소설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북 익산 이경호 씨(늑대를 기다리며). 2014.09.03. (사진= 의령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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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뉴시스】김기진 기자 = 천강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오영호 의령군수)는 2일 제6회 천강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 부문 대상은 최정아 씨의 '꽃피는 칼'이 차지했으며 시조 대상은 박복영 씨의 '저녁의 안쪽'이 차지했다.
소설 대상에는 이경호 씨의 중편 '늑대를 기다리며', 아동문학 대상은 김정민 씨의 동화 '내 의자', 수필 대상은 조현미 씨의 '항아리'가 각각 수상했다.
부문별 우수상은 시는 김이솝(본명 김대성) 씨의 '버드나무 활극'과 정진혁 씨의 '녹이 슬었다', 시조는 이윤훈 씨의 '셔코항에서'와 조경선 씨의 '배웅'이 꼽혔다.
소설은 양진영 씨의 단편 '냉동 발레리나'와 최석규 씨의 '소설이 곰치에게 줄 수 있는 것', 아동문학은 장석순 씨의 동시 '덩굴손'과 김귀자 씨의 동시 '전철역 비둘기', 수필은 김이랑(본명 김동수) 씨의 '헌책방을 읽다'와 조옥상 씨의 '무종'이 각각 선정됐다.
천강문학상 상금은 소설 부문 대상이 1000만원, 우수상은 500만 원이다. 시와 시조, 아동문학, 수필은 대상에 각 700만원, 우수상은 각 3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곽재우 장군 탄신 462주년 다례식과 병행해 21일 오후 4시 의병박물관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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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대상은 최정아 씨의 '꽃피는 칼'이 차지했으며 시조 대상은 박복영 씨의 '저녁의 안쪽'이 차지했다.
소설 대상에는 이경호 씨의 중편 '늑대를 기다리며', 아동문학 대상은 김정민 씨의 동화 '내 의자', 수필 대상은 조현미 씨의 '항아리'가 각각 수상했다.
부문별 우수상은 시는 김이솝(본명 김대성) 씨의 '버드나무 활극'과 정진혁 씨의 '녹이 슬었다', 시조는 이윤훈 씨의 '셔코항에서'와 조경선 씨의 '배웅'이 꼽혔다.
소설은 양진영 씨의 단편 '냉동 발레리나'와 최석규 씨의 '소설이 곰치에게 줄 수 있는 것', 아동문학은 장석순 씨의 동시 '덩굴손'과 김귀자 씨의 동시 '전철역 비둘기', 수필은 김이랑(본명 김동수) 씨의 '헌책방을 읽다'와 조옥상 씨의 '무종'이 각각 선정됐다.
천강문학상 상금은 소설 부문 대상이 1000만원, 우수상은 500만 원이다. 시와 시조, 아동문학, 수필은 대상에 각 700만원, 우수상은 각 3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곽재우 장군 탄신 462주년 다례식과 병행해 21일 오후 4시 의병박물관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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