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공대·사범대·예술대' 학장 3명 임명

기사등록 2014/08/29 17:49:08

최종수정 2016/12/28 13:17:48

【전주=뉴시스】김성수 기자 =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신임 학장에 전자공학부 정진균 교수가 임명됐다.  또 사범대 신임 학장에는 국어교육과 이정애 교수가 임명되고, 예술대 학장에는 현 박인현 학장이 연임됐다.  정진균 공대 신임 학장은 전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지난 1995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산학협력단 반도체설계교육지역센터장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공학교육혁신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이정애 사범대 신임 학장은 전북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01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한 이 학장은 국어교육학과장과 교수·학습개발센터장, 대학본부 교무부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 학장은 교육대학원장도 함께 맡았다.  연임된 박인현 예술대학장은 홍익대 미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지난1989년부터 전북대에 재직하며 2012년부터 예술대학장을 맡아왔다.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 미술세계 대상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미술가협회 선정 '제8회 석남미술상'과 벽공미술대전 '제1회 초대작가상', 북경 국제 아트엑스포 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들 학장은 2016년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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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공대·사범대·예술대' 학장 3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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