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

기사등록 2014/08/22 12:26:46

최종수정 2016/12/28 13:15:26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MBC 아나운서 출신 MC 문지애(31)가 EBS FM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를 이끈다.

 EBS FM의 가을 신설 프로그램이다. 화제의 문학 작품을 낭독하고 이와 어울리는 감미로운 음악도 함께 소개한다. 매일 DJ가 쓴 에세이도 들려준다.

 문지애는 “그리운 라디오 청취자들을 다시 만나게 돼 가슴이 벅차오르고 설렌다”며 “삶 속 행복 자체인 라디오를 통해 더욱 많은 재미와 감동, 행복을 전하는 가슴 따듯한 DJ가 되겠다”고 전했다.

 문지애는 2010년 MBC 라디오 ‘푸른밤, 문지애입니다’를 진행했다.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월~토요일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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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

기사등록 2014/08/22 12:26:46 최초수정 2016/12/28 13: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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