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뉴시스】김성수 기자 = 프랑스의 미슐랭그린 가이드로부터 별3개 만점을 받은 진안 마이산 청소년야영장이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14일 전북 진안군에 따르면 마이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마이산청소년야영장은 뛰어난 입지여건과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으로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1000여 명의 야영객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마이산 청소년야영장은 최근에도 하루 평균 30명이 찾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야영장 이용객이 5000명을 넘을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마이산 남부진입로 입구에서 탑사로 가는 길 중간 탑영제 인근에 위치해 있는 마이산청소년야영장은 1만6500㎡의 부지에 샤워장과 취사실, 운동장을 갖추고 130명까지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야영장에서는 캠프파이어와 레크리에이션, 문패만들기, 소원등 날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email protected]
14일 전북 진안군에 따르면 마이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마이산청소년야영장은 뛰어난 입지여건과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으로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1000여 명의 야영객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마이산 청소년야영장은 최근에도 하루 평균 30명이 찾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야영장 이용객이 5000명을 넘을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마이산 남부진입로 입구에서 탑사로 가는 길 중간 탑영제 인근에 위치해 있는 마이산청소년야영장은 1만6500㎡의 부지에 샤워장과 취사실, 운동장을 갖추고 130명까지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야영장에서는 캠프파이어와 레크리에이션, 문패만들기, 소원등 날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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