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한경, 많이 컸네…중국에서는 주원과 동급

기사등록 2014/08/12 17:49:46

최종수정 2016/12/28 13:12:36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뒤 그룹 '엑소'를 떠난 중국인 멤버 크리스(24·우이판)가 한·중 합작영화에 캐스팅됐다.

 역시 SM과 소송을 벌인 뒤 그룹 '슈퍼주니어'를 떠난 중국인 멤버 한경(30)이 발탁된 영화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크리스는 최근 '하유교목 아망천당'(감독 조진규) 출연을 결정했다.

 중국에서 인기를 끈 인터넷 소설이 원작으로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을 그린다. 한경은 지난 5월부터 촬영중이다.

 우이판과 한경은 세 남자 중 두 남자를 연기한다. 나머지 한명은 한국배우 주원(2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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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한경은 빡빡한 스케줄과 공정하지 못한 수익 배분 등을 문제 삼으며 SM과 법정 다툼 끝에 승소했다. 크리스도 같은 이유로 SM에게 소송을 제기했고, 재판이 진행 중이다.

 <사진> 크리스(위),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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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한경, 많이 컸네…중국에서는 주원과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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