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수영장이 지난해 5월 착공해 1년 2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29일 준공한다.
구도심에 들어선 수영장은 국비 27억원 등 96억원의 건축비를 들여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건축됐으며 25m길이 6레인 수영장과 유아풀, 체력단련실, 체력인증센터를 갖췄다.
체력인증센터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건비와 시설비 운영비 등 전액을 지원 받아 운영 중이다. 연간 2억2000여 만원이 지원되고 있다.
체력인증센터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수렴해 시민 편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문화건강센터 수영장 개장으로 구도심을 비롯한 순천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체력 증진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구도심에 들어선 수영장은 국비 27억원 등 96억원의 건축비를 들여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건축됐으며 25m길이 6레인 수영장과 유아풀, 체력단련실, 체력인증센터를 갖췄다.
체력인증센터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건비와 시설비 운영비 등 전액을 지원 받아 운영 중이다. 연간 2억2000여 만원이 지원되고 있다.
체력인증센터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수렴해 시민 편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문화건강센터 수영장 개장으로 구도심을 비롯한 순천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체력 증진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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