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경제 위협하는 암 치료비.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추천으로 절감

기사등록 2014/07/24 18:04:44

최종수정 2016/12/28 13:07:00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갈수록 암 유병자 수가 늘고 있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에 사는 30대 중반 여성 A씨는 최근 들어 몇몇 지인들의 암 발병 소식을 접하고 난 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멀게만 느껴졌던 암이 지인에게서 발생하니 기분이 착잡할 수 밖에 없었고 암에 걸린 사람들의 암 치료비 또한 고액이 지출된다고 하니 괜히 자기까지 걱정과 부담이 되었다.

암 발병 후 치료비에 대한 부담이 점점 높아져가고 있는데 암 유병자 1인당 치료비가 평균 5,200만원 정도이며 암 진단 후 83.5%가 실직을 하게 된다는 통계 수치로 보아 암 치료비 부담으로 인해 가정 경제 문제 및 사회적 문제까지 발생하기에 그 심각성이 더욱 크다.

이러한 치료비 부담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되는 사항이 바로 암 보험이다. 암 보험은 보험회사마다 보장내용과 보험료, 보장기간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신중하게 비교하고 분석하여 가입해야 한다.

그럼 간단하게 복잡한 양상을 띄고 있는 암 보험을 가입하는 데 있어서 현명하게 선택하기 위한 가입요령을 알아보자.

첫째, 가입시기가 빨라야 한다. 암 보장은 가입 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보통은 1년~2년까지는 50%만 보장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둘째, 정확한 암 진단금액을 설정해야 한다. 암 발생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등의 보장금액이 큰 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여성암이나 생식기암은 최근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진 암이라서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 방광암, 대장점막암 등 남녀생식기계암을 소액으로 지급하는 보험회사도 많이 있으니 꼭 확인하여야 한다.

셋째, 최대한 긴 보장기간인 상품을 알아보아야 한다. 우리나라 암 발생율은 50세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며, 80세 ~ 84세 때에 가장 높다. 그래서 80세까지만 보장되는 상품 대신 100세 또는 종신까지 보장되는 암 보험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넷째, 비갱신형 암 보험을 선택해야 한다. 갱신시마다 보험료가 변경되는 갱신형 암 보험보다는 처음 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는 비갱신형 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단, 초기보험료는 갱신형이 다소 저렴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암 보험으로 장단점을 생각하여 가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암 보험 상품을 비교하거나 가입순위 추천해주는 암 보험 비교추천견적사이트
(http://www.insvalley.com/news/happy.jsp)가 등장해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단순 상품 비교를 넘어 가입순위 및 만족도, 전문가 의견까지 들을 수 있어 암 보험 가입 시 필수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MG손해보험 원더풀S통합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더 좋은 우리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현대해상 계속받는 암 보험, KDB생명 꼭 필요한 암 보험, 라이나생명 실버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암 보험의 종류와 보장내용, 특약 정보, 보험료 설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정리하고 있다.

또한 2차 암 보장 및 여성, 가족, 남성, 태아, 홈쇼핑, 노인, 부모님, 실버 암 보험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암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과 특약 및 암 보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요즘 민감한 개인정보유출에 대비해 가장 간소한 성함, 생년월일, 전화번호만 가지고도 상담이 진행되므로 좋은 암 보험의 가입은 꼭 암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길 추천한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가정경제 위협하는 암 치료비.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추천으로 절감

기사등록 2014/07/24 18:04:44 최초수정 2016/12/28 13:07:00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